[사회] 성동구 행당동 양꼬치 식당서 불…30여명 대피 - 첨부파일 : f6d646b79cab21aafbebdd60f5186734_20251130000537.jpg (33.2K) - 다운로드 0 2025-11-30 00:05:37 본문 이미지 확대 119 (PG) 일러스트 29일 오후 8시 51분께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있는 한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양꼬치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. 이 불로 가게 직원과 손님 등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지만, 인명피해는 없었다. 소방 당국은 차량 15대와 인원 5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9분 만인 오후 9시 2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. 당국은 음식 조리 중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.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댓글목록0